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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10년 만에 스크린 컴백···독립영화 '종이꽃'

기사승인 2019.03.15  18: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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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유진. (뉴시스)

가수 출신 탤런트 유진(38)이 독립 영화 '종이꽃'으로 돌아온다.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이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제주 해녀의 삶을 다룬 독립영화 '어멍'을 연출한 고훈 감독의 신작이다. '은숙' 역을 맡은 유진은 안성기(67)와 호흡을 맞춘다. 남은 배역들의 캐스팅을 마무리짓고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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