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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자동차만 22억원어치 굴린다···라페라리 포함

기사승인 2019.03.20  1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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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더선 (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화려한 차고가 공개됐다.

영국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타고 다니는 슈퍼카들을 소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총 150만파운드(약 22억원)에 달하는 자동차들을 소유하고 있다.

가장 비싼 차는 페라리의 라페라리다. 총 499대만 제작된 차량으로 무려 115만파운드짜리다. 우리돈으로 약 17억2000만원.

더선은 “이 차량을 구입하려면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전했다. 차량의 색상은 페라리 고유의 붉은색이 아닌 검정 계통이다. 토트넘 선수들은 아스널과의 라이벌 의식 때문에 붉은 계열 차량은 타지 않는다.

더선은 이밖에도 아우디 R8 쿠페, 마세라티 르반테, 레인지로버 등이 손흥민의 슈퍼카 목록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마세라티 르반테는 제조사측이 손흥민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은색 무광의 레인지로버는 주로 훈련장을 오갈 때 포착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정상권 선수로 통하는 손흥민의 주급은 11만파운드(약 1억6000만원) 정도로 추산된다. 열거된 차량들이 입을 떡 벌어지게 할 정도로 비싸지만, 부와 명예를 모두 지닌 손흥민에게는 과소비는 아니다.

A매치를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는 손흥민은 볼리비아(22일 오후 8시 울산문수경기장), 콜롬비아(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전 출격을 노린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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