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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병원의 공주’...병원일에 지쳐 잠든 '간호사'

기사승인 2019.03.22  04: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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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acebook I Linh Chi Đàoo

병원 업무에 지쳐 의자에 잠깐 앉았다가 잠든 아름다운 간호사의 모습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베트남 언론 ‘soha’에 따르면, 고된 병원 일 때문에 잠시 잠든 간호사의 모습이 직장 동료에 의해 포착돼 많은 누리꾼의 이목이 쏠렸다.

잠자는 병원의 공주처럼 잠자는 모습마저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 속 그녀는 1998년생 린 치 다오(Linh Chi Đàoo)다.

고된 병원 업무로 인해 지친 그녀는 잠깐 틈이 나서 의자에 앉아 있다가 눈을 감고 잠시 잠들었다.

이 장면을 목격한 동료는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했고,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 덕분에 인터넷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녀의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잠든 그녀의 모습에 열광했고, 쪽잠 자면서 일하는 간호사들의 근무 환경을 안타까워했다.

린을 알고 싶어 했던 네티즌들이 그녀의 개인 페이스북을 찾아 들어갔으나, 그녀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공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그녀는 “수많은 사람이 친구 신청을 해 놀랐다”며 많은 네티즌의 관심에 다소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 “날개 없는 천사” “다리도 아픈데 저기에 입원해야겠다” “(요새 몰카로 시끄러운 가운데) 이거 몰카 아닌가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인성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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