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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에 야구장 생겼다…여성·유소년에 무료개방

기사승인 2019.04.03  11: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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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본격 운영 전까지 무료 운영

서울대공원 야구장.(서울시 제공)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가족친화형 생활야구 주제공원인 '서울대공원 야구장' 2면을 조성해 하반기 본격 운영 전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공원 야구장은 성인구장 1면과 리틀야구장 1면으로 조성됐다. 그라운드, 더그아웃, 인조잔디, 흙 상태 등 전반적인 시설과 구장 크기가 적당해 가족 단위나 동호회 단위로 야구를 즐기기에 좋다고 서울대공원은 소개했다.

성인구장은 생활야구를 즐기는 여성 동호인과 리틀야구인을 위한 전용구장으로 활용된다. 리틀야구장은 연식구(티볼·연식경기) 전용으로 운영된다.

순수야구를 즐기는 여성 동호회와 어린이 야구단이라면 누구나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대관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용 희망자는 서울대공원 야구장 관리팀(02-500-7350~2)에 전화해 예약하면 된다.

서울대공원은 "야구장이 지하철역 4호선 대공원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과천시민 누구나 이용하기에 편리하다"며 "또 서울동물원과 서울랜드, 현대미술관, 과천과학관 등 주변 즐길 거리가 많아 주말을 맞아 가족·지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고 소개했다.

서울대공원 송천헌 원장은 "서울대공원은 누구나 편리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가족친화적인 야구장 조성을 완료했다"며 "좀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무료개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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