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천하...시청률 또 30%↑

기사승인 2019.04.29  11:39:26

공유
default_news_ad2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또 30%대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벌써 다섯번째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8일 저녁 7시55분 방송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제23·24회가 전국 평균 시청률 29.4%(23회 26.6%·24회 32.1%)를 기록했다.

특히 24회 시청률은 3월23일 첫 방송 후 5번째 30%대 기록이다. 3월31일 31%, 7일 30.1%, 14일 31.3%, 21일 32.4%였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지상파와 비지상파의 주중·주말 프로그램들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이날도 일요일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태주'(홍종연)가 '강미리'(김소연)에게 엘리베이터에서 기습적으로 키스했다. '박선자'(김해숙)는 사돈 '하미옥'(박정수)에게 손녀딸을 맡긴 뒤 해방감을 만끽하며 여행을 떠났다.

연예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ad47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