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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큼이나 예쁜 마음씨”...서현의 태도에 ‘왕팬’ 된 아기 엄마

기사승인 2019.04.29  13: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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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대 서현.(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소녀시대 서현의 태도에 감동해 열렬한 팬이 된 아기 엄마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우연히 서현을 만난 아기 엄마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자신의 아기와 사진 한 장 찍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다.

서현은 바쁜 일정 때문에 바로 가야 했지만, “아기를 제가 안아도 돼요?”라고 말하더니 이내 아기를 번쩍 안았다.

그런데 요즘 들어 아기가 엄마 이외에 다른 사람의 품에 안기는 것을 격하게 거부해 살짝 걱정됐다는 엄마는, 아기가 몸부림치다가 결국 서현의 머리를 잡아당기는 모습에 너무 놀랐다.

엄마가 곧바로 아기를 받으려 했지만, 서현은 “아기가 너무 예쁘다”며 “괜찮아. 괜찮아”라고 아기에게 말하고는 함께 사진을 찍었다.

평소 서현에 대해 선한 인성과 수수한 외모에 늘 예쁘다고 생각했다는 아기 엄마는 오늘부터 진짜 팬이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아기 엄마는 “이 글 볼 일 없으시겠지만, 아기가 머리 잡아당겨서 죄송하다”며 “서현님의 태도에 정말 울컥했을 정도로 고마웠고 보여주신 상냥한 미소와 친절한 마음씨, 잊지 않겠다”고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심 천사” “마음이 고와서 눈이 맑은가보다” “서현은 얼굴에서 선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서현은 항상 한결같아서 보기 좋다”며 칭찬 릴레이를 펼쳤다.

한 누리꾼은 “나이 들수록 더 얼굴 피는 것도 내면에서 드러나는 것 같다. 내일은 더 이쁘겠지”라는 성숙해 가는 모습에 주목하기도 했다.

한편, 나무엑터스와 계약을 맺고 활발한 배우 활동을 하는 서현은 지난 2월 ‘섹션TV’에서 자신이 꼽는 최고의 일탈이 클럽에 간 것이라고 말해 많은 사람이 그녀의 바른 생활에 놀라워했다.

김인성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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