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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태진아 품 떠나 디모스트 계약···이상화는 은퇴

기사승인 2019.05.11  11: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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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MC 강남(32)이 태진아(66)가 대표로 있는 진아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디모스트는 "강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강남은 방송계에서 대체 불가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가수 활동을 비롯해 예능,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디모스트에는 MC 이상민(46), 이지애(38), 공서영(37), 김새롬(32), 서유리(34) 등이 소속돼 있다. 강남은 "그동안 아들처럼 돌봐준 태진아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며 "더 큰 효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자랑스러운 아들 강남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강남은 2011년 힙합 그룹 엠.아이.비(M.I.B)로 데뷔했다. 2015년 연말 태진아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며 주목 받았다. 이후 태진아와 듀오로 활동하며 '사람팔자', '장기자랑' 등의 곡을 선보였다. SBS TV '정글의 법칙', MBC TV '나 혼자 산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강남은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이상화(30)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SBS TV '정글의 법칙 인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애인으로 발전했다.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지난 3월 "두 사람은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났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이다. 앞으로 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이상화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은퇴식을 연다.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왼쪽) 선수와 일본 스피드스케이팅 고다이라 나오 선수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에서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최하고 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청산단 재단설립준비단이 주관한 한일 우정상 수여식에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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