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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시즌 첫 홈런 작렬···복귀 6경기만에

기사승인 2019.05.14  1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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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뉴시스)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25)가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1-2로 뒤진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렸다. 무사 3루에서 타석에 선 그는 볼 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호세 베리오스의 5구째 92.5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중월 투런포로 연결했다.

올 시즌 첫 홈런이다.

오타니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 과정을 거치느라 올 시즌 출발이 늦었다. 지난 8일 빅리그에 복귀한 그는 이날 경기 전까지 5경기에서 타율 0.190(21타수 4안타) 3타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복귀 후 6번째 경기인 이날 첫 홈런을 폭발시키면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오타니는 빅리그 데뷔 첫 시즌인 지난해 타자로 104경기에 나와 타율 0.285, 22홈런 61타점 59득점을 올렸다. 투수로는 10경기에 등판해 4승2패 평균자책점 3.31을 수확했다.

수술 후 첫 시즌인 올해는 투타 겸업을 하지 않고 타자로만 뛸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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