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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룬따파 전파 27주년’ 기념 퍼레이드, 뉴욕서 펼쳐지다

기사승인 2019.05.19  08: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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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유럽, 아시아, 남미, 북미, 아프리카, 대양주 등 세계 각지에서 온 1만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뉴욕 맨해튼에서 성대한 퍼레이드를 펼쳐 파룬따파 전파 27주년을 기념했다.(다이빙/대기원)

5월 13일은 파룬따파가 세상에 전해진 날이다. 5월 16일, 파룬따파 전파 27주년을 기념해 세계의 중심인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성대한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럽, 아시아, 남미, 북미, 아프리카, 대양주 등 세계 각지의 파룬궁 수련생 1만 명이 참여했다.

퍼레이드 행렬은 맨해튼 동쪽 끝 2번가를 출발해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브라이언 파크, 타임스퀘어 등 뉴욕 랜드마크 명소를 거쳐 맨해튼 서쪽 11번가까지 이어졌다. 연도를 메운 시민들이 사진을 찍거나 손을 흔들며 반겼다.

퍼레이드 행렬은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파룬궁 박해를 중단하라’ ‘3억 3000명 중화의 아들딸의 탈당을 성원한다’는 3개 주제로 이루어졌다. 대열은 천국악단이 선두에 서고 파룬궁의 주요 저서 <전법륜> 책 모형이 그 뒤를 따랐다. 이어 파룬따파 대형 현수막과 용춤 행렬, 꽃차, 연공 시범단, 중국 전통악기 요고대 등이 뒤따랐다.

사진=다이빙/대기원
사진=다이빙/대기원
사진=에드워드/대기원
사진=다이빙/대기원
사진=에드워드/대기원

사진=에드워드/대기원
사진=에드워드/대기원
사진=다이빙/대기원
사진=다이빙/대기원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세로 현수막. (장쉐후이/대기원)

사진=에드워드/대기원
여러 어종의 <전법륜> 책 모형. (장쉐후이/대기원)
서방 파룬궁 수련자들로 구성된 용춤 대열. (장쉐후이/대기원)
사진=다이빙/대기원
사진=다이빙/대기원
사진=장쉐후이/대기원
사진=에드워드/대기원
사진=다이빙/ 대기원
사진=다이빙/대기원
세계 각지에서 온 파룬궁 수련자들. (장쉐후이/대기원)

에포크타임스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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