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심술궂은 표정으로 웃음 주던 ‘그럼피 캣’ 사망...1200만 팔로워, 안타까움 나타내

기사승인 2019.05.22  09:54:03

공유
default_news_ad2
The Official Grumpy Cat/페이스북

특유의 심술궂은 표정으로 사랑을 받았던 미국 고양이 ‘그럼피 캣’이 숨을 거뒀다.

전 세계에 무려 1240만명이 넘는 SNS 팔로워들이 일제히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심술냥’으로 유명했던 ‘그럼피 캣’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그럼피 캣은 고양이 난쟁이증(Feline Dwarfism)을 앓던 고양이로서, 독특한 얼굴 표정으로 일약 SNS 스타가 된 화제의 고양이였다.

점점 큰 인기를 끈 그럼피 캣은 2014년 성탄절 특선 영화의 주연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그럼피 캣의 목소리 연기를 했던 미국 배우 오브리 플라자는 최근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럼피 캣에 대한 추모의 뜻을 밝혔다.

페이스북(850만 명), 인스타그램(240만 명), 트위터(150만 명) 등 무려 1240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그럼피 캣.

팔로워 수가 많은 만큼 그럼피 캣의 사망 소식은 큰 파장을 몰고 왔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던 ‘심술냥’이 세상을 떠남에 따라 팬들은 덕분에 행복했다’ 등 먹먹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형준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ad47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