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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명이 연출한 대장관... 파룬궁 수련자 뉴욕서 '인각' 펼치다

기사승인 2019.05.26  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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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세계 각지에서 모인 파룬따파(일명 ‘파룬궁’) 수련자 5천여 명이 뉴욕 거버너스 아일랜드에 모였다. 파룬따파 전파 27주년이자 파룬따파의 날을 경축하고 연례행사인 대형 단체연공과 인각(사람들을 배열해 각종 문양을 형상화함) 행사를 펼치기 위해서다. 이날 파룬궁 수련자들은 뉴욕에서 ‘파룬(法輪) 도형’ 인각을 연출했다.

민족과 언어를 초월한 5천여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은 리허설도 없이 공통의 신앙과 신념 아래 이 장거를 이룩했다.

전 세계에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이 대규모 인각 행사는 매년 한 차례 뉴욕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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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세계 각지에서 모인 5천여 명의 파룬궁 수련자가 뉴욕 거버너스 아일랜드에서 파룬궁 연례행사인 대규모 연공과 인각 행사를 펼쳤다. (다이빙/대기원)
사진=천후/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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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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