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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대표팀, 아르헨티나와 비겨도 탈락 가능성

기사승인 2019.05.31  1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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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일 아르헨티나와 최종전

이강인.(뉴시스)

정용호가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최소 비겨야 16강 진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월1일 오전 3시30분(한국시간) 폴란드 티히의 티히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는 6개조의 각 조 상위 1·2위와 각 조 상위 3위 중 상위 네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2차전까지 1승1패를 기록, 아르헨티나(2승 승점6)에 이어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포르투갈이 골득실(-1)에서 한국(0)에 뒤져 3위에 있지만 마지막 상대는 최약체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 포르투갈이 남아공을 꺾는다고 가정하면 한국은 최종전에서 지면 끝이다.

31일 C조와 D조의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한국의 16강 진출 경우의 수가 좁혀졌다.

한국이 1승2패로 3위에 머물 경우, 각 조 3위팀들의 성적과 비교할 때 A조의 폴란드, D조의 나이지리아, B조의 에콰도르(이상 승점 4)에 승점에서 모두 뒤진다. 이어 이날 온두라스를 12-0으로 대파한 C조의 노르웨이(1승2패 승점 3)와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에서 뒤진다. 노르웨이는 최종전 대승으로 +8이다.

비길 경우에는 E조 결과를 봐야 한다.

폴란드, 나이지리아, 에콰도르와 승점이 4로 같아진 가운데 다음 골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를 차례로 따져야 한다.

현재 E조 3위는 파나마로 1무1패(승점 1)를 기록 중이다. 2위 말리(1승1무 승점 4), 파나마 등 E조 3위에 자리할 팀의 결과와 비교해야 한다.

말리는 2승으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 프랑스, 파나마는 2패로 탈락이 확정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한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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