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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콩시민, '중국 송환 반대'...자유·민주 지킴이 현장

기사승인 2019.06.10  17: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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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 홍콩서 100만 이상 홍콩 시민들이 '범죄인 인도 법안' 반대를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홍콩 정부가 추진하는 ‘범죄인 인도 법안’이 반중 인사와 인권운동가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정치적 자유까지 잠식당할 위기를 수수방관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무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빅토리아공원에 모여 출발한 시위대 행렬 끝이 보이지 않는다. '소중한(자유·민주) 것은 잃어봐야 그 가치를 안다'는 의미를 언제부터 알게 된 것일까?

자유·민주를 지키려 삼삼오오 모인 홍콩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이 홍콩의 거리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19년 6월 9일 홍콩, 중국 송환을 반대하는 시민들(위강/대기원)
9일, 홍콩정부의 범죄인인도법 철회 촉구하는 홍콩 시민들.(리이/대기원)
'사회복지계, 중국 송환 반대' 대형 현수막.(리이/대기원)
홍콩정부의 범죄인 인도 법안 반대와 함께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 하야 촉구.(쑹비룽/대기원)
쑹비룽/대기원
쑹비룽/대기원
위강/대기원
캐리 람 행정장관 하야 요구하는 시민들(위강/대기원)
쑹비룽/대기원
쑹비룽/대기원
쑹비룽/대기원
쑹비룽/대기원
판자이수/대기원
9일, 홍콩 민진이 反送中(중국 송환 반대)가 적힌 거대 현수막 펼치자, 앞선 행렬등 "중국 송환 반대한다. 악법을 철회하라. 이캐리 람 하야하라" 구호를 연창하고 있다(린이/대기원)
리이/대기원
위강/대기원
쑹비룽/대기원
빅토리아 공원에서 첫 시위대 출발 2시간 후 광경, 출발 시작을 기다리는 시위대 행렬. 리자훙/대기원)
시위가 시작된지 2시간이 됐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끊임없이 빅토리아 공원에서 출발하고 있다.(리자훙/대기원)
공중에서 본 빅토리아 공원, 시위 참여한 대규모 홍콩 시민들(량전/대기원)
공중에서 본 빅토리아 공원, 시위에 참여한 홍콩 시민들 (량전/대기원)

공영화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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