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송중기·김태리·진선규·유해진, SF영화 '승리호' 탔다

기사승인 2019.06.11  09:24:42

공유
default_news_ad2
영화 '승리호'.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뉴시스)

송중기(34), 김태리(29), 진선규(42), 유해진(49)이 '승리호'로 뭉친다. 국내 최초 우주 배경 SF 영화로 '늑대소년'의 조성희(40) 감독이 제작한다.

송중기는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지만 언제나 알거지 신세인 승리호의 문제적 파일럿 '태호' 역을 소화한다. 우주를 휘어잡을 기세로 승리호를 이끄는 '선장' 역에는 김태리, 승리호의 살림꾼 '타이거 박' 역에는 진선규가 낙점됐다.

유해진은 한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로봇 모션캡처와 목소리 연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승리호'는 7월 촬영에 돌입한다. 2020년 개봉 예정이다.

연예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ad47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