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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빗속에서도 빛나는 스타들

기사승인 2017.10.13  04:16:19

공영자, 김현진, 이상숙 공동취재

  • 주용 2017-10-16 19:24:36

    드디어 부산국제 영화제가 열렸군요.
    배우들에게서 느껴지는 아우라는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멋스럽고 뭔가 독특한 보통사람에게서는
    볼수 없는 매력이랄까요.
    조각미남 ..장동건 같은 남자지만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배우이죠
    초년엔 흥행운도 없고 실패의 연속이더니
    터닝포인트가 있나봐요 사람에겐..
    어느 시점을 기준하여 본인의 잠재적인 연기 투혼이 표출되어 깊이있고 무게있는 존재감으로
    배역을훌륭하게 소화하더라구요.
    그러니 좌절않고 긍정의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면빛을 보게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장동건씨에게 갈채를 보냅니다.신고 | 삭제

    • 경미 2017-10-16 19:11:53

      올해는 벼르고 있었는데
      친정어머니 백내장 수술로 보살펴드리느라
      시간을 낼 수 없었어요.
      내년을 기약하며 한국의 뽜이팅을 외쳐봅니다~~
      우수걸작이 세계적으로 한국작품으로 자리매김 되어지길 응원합니다.신고 | 삭제

      • 이지희 2017-10-16 19:07:17

        와우~~^^^ 제가 젤 좋아하는 배우인
        장동건이 사회를 맡았군요. 달려가 봤어야 했는데..송일국과 삼둥이.. 정말 귀여운 세쌍둥이..
        못본게 유감..내년엔 꼭 함 가봐야겠네요.
        많은 작품들이 상영된다는데 우리나라가 그랑프리를 탔으면 좋겠네요.
        가장 세계적인 영화가 가장 한국적인 영화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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