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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상어로부터 사람을 구한 ‘혹등고래’

기사승인 2018.01.12  06:10:47

홍연심 기자

  • 이지희 2018-01-19 02:14:26

    고래가 생명의 은인이네요.동물도 생각과 감정이있고 사람과 다를 바 없는 고귀한 생명이라 여겨집니다.
    흑동고래ㅡ의 적확한 인지 능력과 그에 상응하는민첩하고 순발력 있는 구조작전이 실로 놀랍군요.
    이타적인 행동도 서슴지 않다니
    어쩌면 사람보다 나을지도 모를 연민과 자비의 마음까지 가졌어요. 흐뭇하고 정감있는 감동의
    스토리입니다.
    평생을 물에서 28년을 보냈다는걸 보니 그녀도
    고래의 사육사 아니면 조련사로 보이는데
    그녀가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할 생명의 은인인 흑동고래와의 인연도 지중한 인연이라 여겨집니다.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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