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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활짝 핀 션윈 "내년에 다시 만나요"

기사승인 2018.04.16  11:35:05

이상숙 기자

  • 이지희 2018-04-18 15:43:33

    관중을 몰입시키는 멋진 안무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수려하고 이채로운 컬러의 무대의상은 정말 아름답죠.
    오케스트라의 음악 또한 잔잔하면서도 때론 열정적이며 장엄하기까지 하니 관객에게 감흥을 주었으리라 봅니다.
    아름답고 빼어난 무용의 진수와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합일이 무용수들이 던져주는 행복하고 편안한 미소와 어우려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치유와 감동의 스토리를 안겨주었으리라 여겨집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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